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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 환기시스템 전문기업, 신기술 ‘중무장’중국시장 공략하기 위한 대대적인 마케팅프로모션 진행
김재창 기자  |  changs@dv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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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6  1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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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씨엔씨(주)(대표 김희식)는 지난 2006년 설립된 환기시스템 전문기업이다.이 회사는 10여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환기시스템의 핵심이자 주요부품인 열교환기를 개발,생산,판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높은 열교환 효율 ‘강점’

셀파씨엔씨의 고유브랜드인 셀파스카나 환기시스템은 특히 높은 성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다.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90% 이상의 높은 열교환 효율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도 받았다.벤처,이노비즈 인증도 받았으며 현재 10여건의 친환경분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셀파씨엔씨의 제품은 우리 인간에게 해로운 봄철의 황사나 미세먼지,이산화탄소,빌딩 및 새집증후군,각종 유해성 화학물질,대기오염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설명했다.

중국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
셀파씨엔씨는 최근 국내 시장뿐 아니라 중국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섰다.
셀파씨엔씨는 이온클러스터 전문기업인 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대표 박영만)과 중국 환기시장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두 회사는 이와 함께 국내외 환기시장을 공동 공략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희식 대표는 “친환경 열교환 환기시스템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이온클러스터 기술이 접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공기질이 크게 개선될 것이 확실해 국내외 환기제품의 트렌드는 물론 시장 패러다임까지 바꿔놓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됨에 따라 셀파씨엔씨는 수도프리미엄의 최첨단 이온클러스터 모듈을 탑재한 신제품 개발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국내외 기술인증 절차도 서둘러 제품 양산과 동시에 한국과 중국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에 착수하기로 했다.

발암물질 20% 감소 발표
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이온클러스터 기술을 보유한 환경전문기업이다.고에너지 이온을 다량 방출해 공기 중에 있는 악취와 유해물질,세균 및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이와 함께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곰팡이균 등과 부유 세균은 단백질로 변환시켜 준다.

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은 ‘이온클러스터 열교환기에 의한 아파트 실내 휘발성유기화합물(TVOC) 제거시험’을 실시한 결과,이온클러스터가 탑재되지 않은 제품보다 발암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발생량이 20% 이상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제품 개발에 ‘착수’
   
김희식 대표
현재 셀파씨엔씨는 자체 개발한 특허받은 열교환 환기시스템에 수도프리미엄의 ‘이온클러스터’ 모듈을 추가한 신제품 개발에 이미 착수했다.이달 중으로 살균과 제연기능을 제공하면서 절감효과까지 뛰어난 신개념 환기시스템 신제품을 출시해 한국과 중국시장에 동시에 내놓을 계획이다.

김희식 대표는 “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과의 독점계약을 통해 최고 수준의 환기시스템을 개발,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첨단 이온클러스터 기술이 적용된 신모델을 출시해 중국은 물론 세계 최고의 글로벌 환경기술기업으로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재창 기자 changs@dv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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