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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 <옥탑방고양이>100만명이 선택한 창작연극의 신화
조정예 기자  |  yea7070@dv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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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0  1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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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연극 예매율 1위(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연극 '옥탑방고양이'가 시즌 12차를 맞이해 새로운 배우들로 재무장했다. 경민역에 캐스팅된 진성민, 김영한은 물론 시즌 11차부터 함께했던 아역배우 출신 박가령과 대학로 미남배우로 손꼽히는 김선혁, 김선호도 출연해 연일 매진 행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2010년 초연 당시 전석 매진행렬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끊임없는 호평에 힘입어 2010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한국 연극계를 섭렵하였다. 이후, 창작연극 사상 최단기간 7,000회 돌파, 재관람 관객 2만명 돌파, 관객평점 9.5점, 2012년, 2013년, 2014년, 현재 2015년 까지 전체연극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4년 연속 1위 영예를 얻은 대한민국 대표 수작으로 관객에게 평가 받고 있다. 

창작연극 사상 최초로 역사적인 타이틀을 거머쥔 데에는 연극의 메카 대학로 뿐만 아니라 신도림, 강남은 물론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제주도 등 총 44개 지역의 지방 공연을 통해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하였다. 그 결과 최단기간 ‘100만명 관객 돌파’라는 엄청난 관객 수를 기록하며, 한국 공연계 최고의 히트작으로 등극하였다. 끝나지 않은 전설의 기록은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다.

올 여름 대학로 틴틴홀 앞은 연일 장사진이었다. 탄탄한 건강미에 귀엽고 사근거리는 매력적인 훈남, 경민을 보기 위해 모여든 관객들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 최근 연극'옥탑방고양이' 12차팀에서 골든리트리버 같은 매력으로 많은 여성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진성민과 배우 김영한의 매력에 빠져보자.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건축가를 꿈꾸는 경민과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정은의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 동거 이야기를 다룬다. 현실보다 더 솔직하게 88만원 세대를 표현한 반면, 꿈을 찾아가는 청춘의 모습과 부모님 세대의 삶의 모습도 함께 비춰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는 작품이다.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12차 프로덕션은 뮤지컬 '라카지', 연극 '트루웨스트', '클로저', '나쁜자석'을 제작한 ㈜악어컴퍼니의 작품으로 대학로 틴틴홀에서 공연중에 있으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 등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조정예 기자 7emfkr@naver.com

공 연 명 연극<옥탑방고양이>  
공연장소 대학로 틴틴홀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7) 
공연시간 월~금 3시  5시15분  8시 / 토 11시50분  2시  4시15분  6시30분  8시30분   
              일.공휴일 12시10분  2시20분  4시15분  6시50분  
티켓가격 일반가 30,000원   
예 매 처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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