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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쉬어 매드니스>365일 매회 다른 과정과 결말!, 더할 나위 없이 독창적인 연극
조정예 기자  |  yea7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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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7  1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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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쉬어 매드니스>는 재기 발랄한 형식으로 미국에서 1980연도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며 전세계 22개 도시의 공연장에서 매일 공연되고 있는 롱런 연극이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괸객이 직접 참여하여 극을 이끌어가는 독창적 형식으로 화제를 끌며 2006년부터 대학로에서 공연되었다. 그리고 2015년부터 극을 새롭게 리뉴얼 하여 대학로 콘텐츠박스에서 공연하면서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현재를 반영한 재치 있는 각색으로 호평 받으며 오픈런 공연 시장에서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유일무이한 공연으로 평가 받으며 순항 중이다.

   
 
연극 <쉬어 매드니스>는 미용실 위층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내용을 독특한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쉬어 매드니스’ 미용실 위층에 살고 있는 유명 피아니스트가 살해당하고 그 시간 미용실에 함께 있던 사람들이 용의자로 지목 당한다.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관객들은 목격자 이자 배심원이 되어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확인하고 행적을 캐묻는다. 잠복 중이던 두 명의 형사와 관객들이 저마다 완벽하고 치밀한 알리바이를 내세우며 자신을 변호하는 용의자인 미용실 원장 ‘조호진’과 미용사 ‘장미숙’, 미용실 단골손님인 부잣집 사모님 ‘한보현’, 골동품 판매상인 ‘오준수’를 추궁하며 범인을 지목한다.

연극은 친절하게 누가 범인인지를 밝혀주는 것이 아닌 관객의 능동적인 참여에 따라 진행된다. 관객의 참여와 추리에 따라 범인은 매 회 달라지며, 과정 또한 매일 새롭다. 365일 다른 방향으로 극이 진행되어 다른 작품과 비교할 수 없는 재미와 개성으로 매달 10,000명 이상의 관객들이 극장을 찾으며 흥행 중이다.

인터파크 티켓과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발표한 상반기 연극 결산에 3위에 랭크 되며 로맨틱 코미디나 공포 연극이 주류인 상업 연극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이어가고 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 또한 재관람 의사를 밝히며 호평하고 있다. “관객참여형 추리연극이란 정보만 가지고 관람에 임했다가 완전 당황했습니다. 그 당황스러움만큼 즐거움이 배가 되었어요”, “같은 연극 다른 결말!! 또봐도 또 재밌는 연극!!”, “평일에도 주말에도 매표소 앞에 줄이 길게 늘어져있는 그 이유가 명확하다” 등의 관람 후기를 남기며 이 개성 있고 유쾌한 공연에 빠져 들고 있다.

연극 <쉬어 매드니스>는 대학로 콘텐츠박스(KONTENTZ BOX) 에서 오픈런으로 상시 공연 중이다. 

조정례 기자 (yea7070@naver.com)


공연명 연극 <쉬어 매드니스 Shear Madness>
공연장소  대학로 콘텐츠박스
공연기간 2015년 11월 12일(목) ~ 오픈런
공연시간 월~금 5시, 8시 ㅣ   토 1시, 4시, 7시,  일 3시, 6시
티켓가격 일반석 30,000원
관람등급 만 15세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110분 (인터미션 10분)
문의번호 ㈜콘텐츠플래닝    02)747-2232
주최/제작 ㈜콘텐츠플래닝
Book Paul Portner
연출 성완종
프로듀서 김태석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hearmadness_ko
페이스북 facebook.com/ShearMadne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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