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a : 2018.4.20 금 17:31
광고안내 | 기사제보
디지털밸리뉴스
DVN뉴스 G밸리 소식 기업·기술 인재·교육 생활·문화
   
생활·문화문화
[공연] 코메디 연극 <연애하기 좋은 날>대한민국 성인남녀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현실 연애의 모든 것!!
조정예  |  yea707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2  13:3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 연애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연극 
연극 <연애하기 좋은 날>은 대한민국 남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연애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로맨틱 코미디 연극이다.

주인공 지후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병원에서 우연히 전 여자친구와 같은 병실을 쓰게 되고,
그녀가 기억상실증에 걸린걸 알게 된다. 자신이 어떤 남자친구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그녀의 기억을 되짚기 시작하던 도중 그녀의 기억 속에 자신이 개쓰레기 남자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된 지후는 그녀의 기억을 조작하며 자신이 꽤 괜찮은 남자친구였다는 것을 어필하기 시작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기억을 되찾은 과거와 현재의 기억을 혼동하기 시작하는데…

대부분의 연애에서 ‘을’ 일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남자들의 고민들을 극 속에서 녹여내어
옴니버스 형식으로 재구성한 연극 <연애하기 좋은 날>은 연인들에게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연애 에피소드를 관객들과 함께 공유하며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연극이다.

“픽업 아티스트”, “연애 카운슬링” 등 언제부턴가 우리 일상에 머무는 연애 관련 서적 및 방송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모든 남녀의 공감대를 이끌며 하나의 문화코드로 자리 맺음 지어져 오고 있다.

이러한 문화코드를 연극으로 유쾌하게 재구성한 <연애하기 좋은 날>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 오랜 기간 연애에 물들어 처음처럼 새롭지 않은 연인, 그리고 다가올 연인을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한민국 남녀 모두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며 무대 위에서 객석과 함께 호흡한다.

   
 

시놉시스
가벼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지후는 같은 병실에 전 여자친구 시연이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하지만 그녀는 어떤 연유에서인지 기억상실증에 걸려 있었고, 지후는 자신이 과거 어떤 남자친구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연과 대화를 하기 시작한다.

두근거리던 첫 만남, 한 눈에 반한 그녀와의 데이트 그리고 달콤했던 연애를 떠올리며 추억을 되새기던 중 남녀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그녀와 헤어지고, 그녀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자신이 쓰레기로 각인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후..
충격이 가시기도 전, 그 순간! 기억이 돌아온 시연..
두 사람에게 찾아온 인생 최고의 위기와 기회! 그리고 반전!!

대학로에서 다년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연출가 ‘박상준’은 청소년부터 성인남녀, 노인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연출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포털사이트 다음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연극 <사춘기 메들리>와 종로노인복지관과 함께 실제 복지관 어르신들과 연극배우들이 함께 무대 위에 서는 연극 <삼시세끼> 등을 통해 일상을 살아가며 우리 주변에서 항상 숨쉬고 있는 잊기 쉬운 ‘따뜻함’을 대중에게 전달하며 소통한다.

조정예 기자 emfkr17@hanmail.net

●일    정 2016.3.1~OPEN RUN
●관 람 료 전석 30,000원
●공연 장소 대학로 아트홀 1관  (혜화역 2번출구 도보 5분)
●러닝 타임 90분                
●관람 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가
●프로듀서 조성준
●작 / 연출 박상준
●무대 / 소품 디자인 임소라
●조명 디자인 김현철
●의상 디자인 정현정
●디 자 인 정슬기
●조 연 출 임가희
●제     작 공연제작소 파트너, 팀플레이예술기획(주)
●기     획 팀플레이예술기획㈜
●문     의 1661-6981

조정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넥스트 미디어 (152-879)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851 한화비즈메트로 715호  |  Tel. 02)2621-2272  |  Fax. 02)2621-2271
제 호 : 디지털밸리뉴스  |  발행/편집인 : 이상선  |  개인정보책임자 : 최우인 이사
Copyright © 2011 디지털밸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v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