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a : 2018.7.23 월 16:42
광고안내 | 기사제보
디지털밸리뉴스
DVN뉴스 G밸리 소식 기업·기술 인재·교육 생활·문화
   
DVN뉴스종합
중기부,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 추진청년창업기업에 연 100만원 최대 2년까지 지원
이환선 기자  |  wslee1679@dv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6  13:1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기 청년창업기업 세무·회계, 기술보호 지원을 위한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창업기업에게 세무·회계분야와 기술보호분야 소요비용을 연 100만원,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세무회계 분야는 기장수수료, 부가세 신고수수료, 결산 수수료, 회계프로그램 구입 등을 기술보호 분야는 기술임치수수료, 기술가치 평가 수수료 등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3년 이내(2015년 7월7일 이후 창업)이고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1978년 7월7일 이후 출생)인 초기 청년창업기업이다.

단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제외 업종은 제외된다.

   
 

세무·회계 분야는 간편 장부나 단순·기준경비율로 세금을 신고하고 있는 기업을 제외하고 올해 중 매출과 고용이 있는 기업의 경우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술보호분야는 핵심기술정보에 대한 기술임치를 희망하는 경우 ‘기술자료임치센터에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한 순서대로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은 세무, 회계, 기술보호에 쓸 수 있는 이용권(가상 포인트)을 연 100만원, 최대 2년간 받을 수 있다.

백온기 중기부 지식서비스창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자가 경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기업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환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넥스트 미디어 (152-879)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851 한화비즈메트로 715호  |  Tel. 02)2621-2272  |  Fax. 02)2621-2271
제 호 : 디지털밸리뉴스  |  발행/편집인 : 이상선  |  개인정보책임자 : 최우인 이사
Copyright © 2011 디지털밸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v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