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a : 2019.7.17 수 15:26
광고안내 | 기사제보
디지털밸리뉴스
DVN뉴스 G밸리 소식 기업·기술 인재·교육 생활·문화
   
DVN뉴스실시간 보도
건설워커, 태영·서희·동부 등 건설업계 신입·경력 채용
이환선 기자  |  wslee1679@dv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17:3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속에서도 주요 건설사들이 신규 채용에 나서고 있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태영건설, 서희건설, 동부건설, 선원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태영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기술(경력), 관리(신입/경력)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취득자 우대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서희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공무, 시공, 전기, 기계설비, 안전, 보건, 토목, 품질, 개발사업 분양관리 등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신입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병역필 혹은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동부건설이 2019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토익 700점, 토익스피킹 레벨5, OPIC IL 이상 등 어학자격보유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선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무, 토목, 영업, 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건설워커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원일종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본사공무, 현장공사, 현장공무,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학사 학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CAD 사용 가능자 등이다.

- 대림산업 등 경력사원 수시채용 진행
이밖에 대림산업(20일까지), 반도건설(16일까지), 쌍용건설(31일까지), 에이스건설(23일까지), 창조건축(28일까지), 동서건설(20일까지), 더본종합건설(20일까지), 아이에스동서(21일까지), 경지디앤에스(31일까지), 호반건설(채용시까지), 우미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제공 - 건설워커
이환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넥스트 미디어 (152-879)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851 한화비즈메트로 715호  |  Tel. 02)2621-2272  |  Fax. 02)2621-2271
제 호 : 디지털밸리뉴스  |  발행/편집인 : 이상선  |  개인정보책임자 : 최우인 이사
Copyright © 2011 디지털밸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v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