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a : 2019.8.16 금 17:14
광고안내 | 기사제보
디지털밸리뉴스
DVN뉴스 G밸리 소식 기업·기술 인재·교육 생활·문화
   
DVN뉴스종합
중기부, 2019년 소공인 판로개척 및 기술지원 사업 공고수요자 맞춤형 판로개척․기술지원으로 소공인 혁신성장 견인
이환선 기자  |  wslee1679@dv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0  14:0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소공인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제품․기술 가치 향상을 위해 2019년 120억 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소공인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 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를 뜻한다. 중기부는 전시회 참가, 온라인몰 입점 등 판로개척과 제품·기술 향상이나 개발이 필요한 소공인을 대상으로 총 2차에 걸쳐 올해 소공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소공인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새로운 평가방식을 도입한다. 제품·기술가치 향상 지원은 발표평가에 부담이 많은 업체 상황을 고려해 소공인이 자신의 작업장에서 과제를 설명하도록 했다. 관련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소공인들의 과제수행 역량과 효과를 평가하고 컨설팅도 함께 제공하는 식이다.

또한 SNS, 블로그, 1인 미디어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항목을 신설해 온라인 판로지원도 강화한다. 더불어 판로개척 참여기업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판로지원 항목 중 필요한 사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정보부족으로 전시회 참가에 애로를 겪는 소공인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을 별도 운영해 맞춤형 전시회 추천부터 참가방법 및 부스운영 안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던 △산업용 기계 및 장비수리업 △기타 운송장비 △담배 △코크스·연탄 및 석유정제품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 6개 업종을 포함한 전체 제조업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권대수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소공인이 판로개척 확대와 제품·기술가치 향상을 통해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해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넥스트 미디어 (152-879)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851 한화비즈메트로 715호  |  Tel. 02)2621-2272  |  Fax. 02)2621-2271
제 호 : 디지털밸리뉴스  |  발행/편집인 : 이상선  |  개인정보책임자 : 최우인 이사
Copyright © 2011 디지털밸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v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