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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장마철 필수가전 2019년 제습기 신제품 5종 출시뛰어난 제습기술과 디자인 갖춘 신제품 5종으로 시장 선점 기대
이환선 기자  |  wslee1679@dv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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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14: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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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생활가전기업 위닉스는 2019년 제습기 신제품 5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새롭게 출시하는 신제품은 ‘뽀송 10ℓ 1종, 뽀송 17ℓ 2종, 뽀송 19ℓ 2종이다.

위닉스는 제습기 부분으로 2019년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NBCI) 1위를 수상하며 국내 제습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19년형 위닉스 제습기는 ‘생활제습으로 쾌적한 매일을 완성하다’ 라는 슬로건을 담아 꼭 필요한 기능만 담은 10ℓ, 더욱 강력한 풍량으로 쾌속 제습이 가능한 17ℓ, 제습기술을 극대화시켜 완성한 프리미엄제습기 19ℓ를 시장에 출시했다.

출시된 모든 제습기는 아토피 협회의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했으며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해 360도 회전휠, 냉각기 자동성에제거, 만수감지 운전 자동정지, 연속배수, 타이머 기능, 자동제습 기능을 기본 장착했다.

   
[사진] 좌측으로부터 2019년형 위닉스 뽀송 10ℓ, 뽀송 17ℓ, 뽀송 19ℓ'

뽀송 10ℓ는 제습기의 기본에 집중했다. 반투명 처리된 물통으로 제습된 물의 양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습도를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PIN UP Design AWARDS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감각적인 라운드 디자인은 어떠한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루며 보다 넓게 설계된 토출 그릴은 뽀송해진 공기를 빠르게 실내에 전달한다.

뽀송 17ℓ의 경우 위닉스의 기존 16ℓ 제습기 대비 12.5% 이상의 풍량을 개선 시켰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기본으로 구현하였으며 120도까지 펼쳐지는 와이드 제습 기능은 뽀송한 바람을 고르게 전달하여 실내제습과 의류건조시 보다 빠른 제습을 가능하게 한다.  한 손으로 탈착 가능한 원핸드 히든버켓은 5.8ℓ의 대용량 물통으로 설계되어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뽀송 19ℓ는 스마트인버터 시스템을 탑재하여 에너지효율 등급을 1등급으로 개선시켰다. 위닉스의 16ℓ 기존 제습기 대비 12.7% 이상 풍량을 개선하였으며 위닉스만의 19ℓ 대용량 일일제습 기술로 프리미엄 제습기를 구현했다. 뽀송 19ℓ는 히든손잡이와 원핸드 라이팅버켓을 기본 장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SKT 스마트홈 기능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는 집안의 습도를 쾌적하게 조절하고 예약 운전이 가능하다.

위닉스 관계자는 “소비자가 제습기 구매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하는 부분은 ‘일일 제습능력’ 과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발행하는 ‘HD인증’ 유무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제습량과 소음을 기준으로 제습성능을 평가하는 HD인증을 받지 않은 일부 저가형 제습기의 경우 방이나 거실 등의 제습이 불가능할 정도의 낮은 성능이기 때문에 구매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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