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a : 2020.12.4 금 15:37
광고안내 | 기사제보
디지털밸리뉴스
뉴스 마케팅 기업 교육·문화 신문사소개 블로그SNS
   
DVN뉴스실시간 보도
금천구, 돌봄 공백 없는 ‘금천 동네방네 돌봄서비스’ 시행거동이 어렵고, 가족의 돌봄을 받을 수 없는 50세 이상 또는 장애인가구 대상…‘일시재가서비스’, ‘식사지원서비스’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이환선 기자  |  wslee1679@dv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1  11:1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금천구는 지역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과 긴급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금천 동네방네 돌봄서비스’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천구는 지난 29일(수) ‘금천 동네방네 돌봄지원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상호신뢰 아래 ‘일시재가서비스’, ‘식사지원서비스’, ‘단기시설보호서비스’, ‘주거편의(이불세탁)서비스’ 등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고품질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금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가족 내에서 수행하던 돌봄을 민‧관 협력을 통한 공동 돌봄으로 전환함으로써 가족 돌봄의 심리적ㆍ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금천 동네방네 돌봄서비스’는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가족의 돌봄을 받을 수 없고, 중위소득 85% 이하(코로나19로 인한 긴급 돌봄 욕구 증가에 따라 한시적으로 100% 적용)인 50세 이상 또는 장애인 가구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소득기준이 초과되더라도 자부담으로 이용 가능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복지시설이 장기휴관에 들어간 상황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선제적 돌봄서비스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돌봄사각지대 없는 금천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금천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환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넥스트 미디어 (152-879)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851 한화비즈메트로 715호  |  Tel. 02)2621-2272  |  Fax. 02)2621-2271
제 호 : 디지털밸리뉴스  |  발행/편집인 : 이상선  |  개인정보책임자 : 최우인 이사
Copyright © 2011 디지털밸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v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