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a : 2020.9.29 화 16:14
광고안내 | 기사제보
디지털밸리뉴스
뉴스 마케팅 기업 교육·문화 신문사소개 블로그SNS
   
DVN뉴스실시간 보도
금천구, 학교별 맞춤형 진로프로그램 운영8월~12월, 온라인, 개별 활동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을 통해 온라인 프로그램 및 체험처 발굴
이환선 기자  |  wslee1679@dv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4  16:29: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금천구가 8월부터 12월까지 학교별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행복한 진로체험 in school △메이커스 진로체험 △리더십 프로그램 △온라인 현장직업 체험 프로그램 △후룩잡잡(Who Look Job 잡아라) 진로카페 △에코백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 개별 활동 방식 등 학교별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2020 행복한 진로체험 in school’은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VR 전문가, 항공우주공학자, CSI 과학수사대, 소프트웨어개발자 등 19개 직업군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12월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59회 진행된다.

‘메이커스 진로체험’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VR, 홀로그램, 무드등 등을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9월 시흥중, 가산중, 10월 문성중, 문일중, 동일중, 안천중, 11월 한울중에서 각각 진행된다.

8월에는 동일여자고등학교, 독산고등학교에서 1인 창업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사회와 기업가정신’, ‘시장분석 및 사업계획서 작성’, ‘홍보 및 마케팅 전략’ 등 CEO의 자질을 함양하는 창의력 증진 과정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창업 아이디어 발표’ 시간을 마련해 수업을 통해 성장한 점, 아쉬웠던 점 등을 함께 공유한다.

‘후룩잡잡(Who Look Job 잡아라)진로카페’에서는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직업군을 선별해 직업 멘토를 직접 만나 소통하고, 관련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중·고등학생 신청자 50여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모두의 학교’에서 △설탕공예 △사회복지 △유튜브크리에이터 △마케팅 △메이크업아티스트 5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6월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박람회’ 체험부스에서 청소년들로 직업체험을 하고 있다

아울러 8월 중 ‘금천구 의회의 의정활동’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외부 현장 직업체험이 어려운 학교에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8월 7일(금)에는 문성중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에코백 만들기’를 진행, 등교하지 않고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영상을 들으면서 에코백을 제작하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댓글로 등재하면 수업시간을 인정해 주는 특화수업도 추진한다.

한편,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라인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사전 검증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 위원 5명으로 구성된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을 운영하며 체험처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교육청 및 지역 학교와 적극적인 협력으로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제대로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환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넥스트 미디어 (152-879)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851 한화비즈메트로 715호  |  Tel. 02)2621-2272  |  Fax. 02)2621-2271
제 호 : 디지털밸리뉴스  |  발행/편집인 : 이상선  |  개인정보책임자 : 최우인 이사
Copyright © 2011 디지털밸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v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