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a : 2019.12.13 금 11:08
광고안내 | 기사제보
디지털밸리뉴스
DVN뉴스 G밸리 소식 기업·기술 인재·교육 생활·문화
   
생활·문화음식
입맛잃은 직장인을 위한 점심메뉴 '생생돈까스'
김준현 기자  |  dream99@dv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3.16  08:27: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봄철 나른한 직장인들에게 점심 식사를 뭘로 할지 여간 고민되는 게 아니다.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2번출구앞 대륭포스트타워 6차에 있는 생생돈까스는 이런 직장인들의 고민을 말끔하게 날려준다. 점심시간에 조금만 늦어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곳이다. 요즘에는 입소문탓에 구로동에서조차 원정(?)을 온다고.

돈까스는 우리에게 특별한 음식이다. 언니 오빠 졸업식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에만 먹던 음식이기 때문이다. 풀을 먹여 정성껏 다려 놓은 이불 호청의 느낌처럼 바삭바삭하게 갓 튀겨낸 돈가스를 새콤달콤한 소스에 찍어 한입 베어 물면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었다.

생생돈가스의 특별한 점심

   
 
생생돈까스는 육질이 부드럽고 두툼한 1등급의 국내산 생등심에 촉촉한 수제 빵가루를 입혀 프라임 오일에 바싹 튀겨낸 이 곳의 대표메뉴. 또한 한입 먹는 순간 칠리소스의 매콤함,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매콤한 맛의 매운맛 돈까스도 많이 찾는다. 특히, 퇴근후 직장인들을 위해 맥주를 곁들인 6가지 메뉴로 구성된 ‘생생모듬파티’가 인기다.

이밖에 치즈 돈까스, 치즈 오븐 김치 돈까스 등 응용 메뉴도 다채롭게 준비돼 늘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순살 치킨까스, 명태 통살까스 등도 마련되므로 일행 중에 돼지고기를 싫어하는 이가 있어도 맘 편하다.

생생돈까스는 국내산 신선육과 습식 빵가루, 프라임 오일, 드레싱, 돈까스 소스 등 돈까스의 맛을 좌우하는 5대 식자재를 본사로부터 제공받고 있다.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국내산 등심과 자체 개발한 기름은 트랜스지방 최소화했다. 따라서,다른 음식점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냉동 돈까스에 비해 육질이 부드럽고 더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고급스런 매장 인테리어와 분위기, 그리고 꾸준한 신메뉴 개발 등에 힘입어 고급 음식이라는 인식이 확산된 스테이크 전문점들처럼 돈까스 고급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신메뉴 개발에도 정성

   
 
생생돈까스는 직장인들의 다양한 입맛을 위해 꾸준히 신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담백한 맛의 일본식 덮밥인 돈부리, 가쓰오 국물과 각종 해산물로 맛을 낸 생생우동, 계절별미인 메밀국수 등도 가격도 착하고 맛있어 추천할만하다. 요즘 이 집에서 뜨는 메뉴는 콤보&세트 메뉴다. 왕새우&안심콤보, 명태통살&안심콤보, 게살&안심콤보 등인데 안심까스와 함께 다른 메뉴를 세트로 내놓아 한 번에 두 메뉴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개별 포장과 단체포장(80인분까지)도 되며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사무실에는 배달도 가능하다.

전 화 : 2083-8383
위 치 :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앞 대륭포스트타워 6차 지하 126호

김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넥스트 미디어 (152-879)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851 한화비즈메트로 715호  |  Tel. 02)2621-2272  |  Fax. 02)2621-2271
제 호 : 디지털밸리뉴스  |  발행/편집인 : 이상선  |  개인정보책임자 : 최우인 이사
Copyright © 2011 디지털밸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vnnews.com